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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일보]구철초 꽃향기 담은 나눔

작성자 들꽃잠(ip:)

작성일 2018-05-25

조회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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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단원구(구청장·권오달)의 스마트한 기부가 화제다.
최근 단원구의 구청 상황실에서는 구청과 들꽃잠(대표·박희연)이

구절초로 생산된 치약과 비누 550개(7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현물 지정 기탁하는 전달식이 있었다. 
단원구는 지난 2014년부터 수인선협궤철로변 공유지(4천378㎡)에 다년생 구절초

20만 본을 심어 일자리 창출은 물론 시민에게 문화공간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여기서 키운 구절초 부산물도 민·관 협약을 체결, 지역특산품 생산업체 들꽃잠에서

개발·생산토록 하고, 다시 이 물품을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한 것.

 

구절초는 국화과의 다년생 초본 단일성 식물로 꽃을 그늘에 잘 말려 차와 베갯속으로 사용하면 두통 해소와 숙면에 큰 도움을 주는 약재다.

생산한 부산물 또한 제품성분검사 결과 우수한 것으로 확인돼, 구는 이를 활용한 다양한 제품개발과 체험행사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권오달 구청장은 "우리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따뜻한 사랑의 마음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지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사업을 통한 지역 사회의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첨부파일 thumb-237296744_6OKVHCBz_eded9a596760794a761051903807db60ddf35123_797x52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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